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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논란' 프리지아, 서장훈은 이미 '쎄'했다…과거 요리프로서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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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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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겸 모델 송지아가 일명 '짝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 요리프로 출연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지아는 지난해 1월 MBC 예능프로그램 '볼빨간 신선놀음'에 출연했다. 그는 요리에는 편하지 않은 화려한 복장으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고, 자신을 "요즘 핫한 여자 프리지아"라고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하하는 "죄송한데 알아들을 수 있게 소개를 부탁드린다"고 물었다. 서장훈, 하하, 성시경, 김종국은 난감한 표정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원래 요리에 관심이 많으시냐"고 물었고, 프리지아는 "아니요 사실은 없는데"라고 답했다. 서장훈은 "금도끼를 드렸는데 요리엔 관심이 없고 뷰티 크리에이터라고 한다"며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하하는 요리에는 적절하지 않은 화려한 손톱을 지적했고, 성시경 역시 어설픈 칼질에 "진짜 바비인형이 썰었나 했다"고 말했다.

또한 본인이 개발한 것처럼 만들어왔지만, 면의 종류에 대해 "생라면인가?"라며 확신 없는 어설픈 모습을 보였다. 음식은 호평을 받았지만 프리지아가 실제로 요리한 것인지 의심은 더욱 커졌다.

이에 최근 불거진 명품 가품(짝퉁) 논란 이후 해당 영상이 다시 재조명 되면서 프리지아의 진정성 의혹이 더욱 화력을 얻게된 것이 눈길을 끈다.

한편 프리지아는 19일 공식 사과문을 내고 "착용한 제품 일부는 가품이 맞다"며 가품 노출된 콘텐츠를 차례로 삭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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