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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뒤뚱뒤뚱 젠투펭귄, 정어리떼 사냥할 땐 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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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피플]

남미 비글해협서 ‘셀피’…펭귄 최고속도인 시속 36㎞에 기민한 동작



육지에서 움직임이 둔하고 어색한 펭귄이지만 물속에서는 물고기처럼 기민하고 빠르게 헤엄친다. 최고 시속 36㎞로 물속에서 가장 빨리 헤엄치는 펭귄인 젠투펭귄이 정어리떼를 사냥하는 모습이 펭귄 등에 부착한 카메라에 찍혔다.

야생동물보호협회(WCS)는 20일 ‘펭귄을 널리 알리는 날’(세계 펭귄의 날인 4월 25일과는 별개의 기념일)을 맞아 아르헨티나 티에라 델 푸에고에 있는 비글해협에서 촬영한 젠투펭귄의 사냥 모습 영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