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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향하는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와 이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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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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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왼쪽부터), 백은종 대표, 양태정 변호사가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서울의소리 기자와의 7시간45분 통화를 방영 금지해달라며 신청한 가처분 사건의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2.01.20 mironj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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