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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다시 마스크 벗는다…재택근무 권고도 사라져|아침&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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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런 가운데 영국에서는 다음 주에 방역 규제를 전면적으로 없애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9만 명대지만, 지난달보다 절반 이하로 떨어졌고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꺾였다는 판단에서입니다. 보도국 연결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이도성 기자, 영국에선 이제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기자]

다음 주부터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