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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남친 인증에 화보찍더니 미모까지 폭발…40kg 뺀 보람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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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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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최진실 딸 최준희가 스무 살 성인의 생활을 거침 없이 보여주고 있다.
최준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벨벳 소재로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있다. 긴 생머리에 빨깐 립스틱을 바른 모습이 이제 갓 스무 살이 된 모습이라는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매력을 보여준다.

고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20살이 됐다. 최근 SNS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하며 주목받고 있다. 과거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다가 최근 52kg까지 뺐다고 고백하며 어머니를 쏙 딺은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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