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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컨 "러시아의 우크라 공세 막기위한 외교 노력 계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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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지도부와 회담 뒤 밝혀…우크라 "돈바스 군사작전 계획없어"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공격을 막기 위해 끈질긴 외교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우크라이나를 방문 중인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9일(현지시간) 밝혔다.

AP·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이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면담에서 "지난해 미국은 2014년 이후 그 어느때보다 많은 안보 분야 지원을 우크라이나에 제공했다"면서 "지원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지난 몇주에 걸쳐 이루어진 지원에 뒤이어 향후 몇주 동안 추가 지원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