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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공사 차기 사장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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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추천위, LH출신 서남진·손순금 추천

노컷뉴스

대구도시공사. 권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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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공사. 권기수 기자대구도시공사의 후임 사장의 윤곽이 드러났다.

대구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19일 서류심사를 통과한 2명의 후보에 대한 면접을 시행하고 두 명을 최종 후보로 대구시에 추천하기로 했다.

이번 신임 사장 공모에는 2명이 지원해 둘 다 면접 심사를 통과했다.

이들은 LH 입사 동기(1990년)로 경북 포항 출신인 서남진(남. 경북대) 후보는 전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을, 대구 출신인 손순금(여. 서울대) 후보는 전 국책사업기획처장을 각각 역임했다.

신임 사장은 권영진 대구시장이 최종 임용하게 되며 대구시의회의 인사청문회를 거쳐 사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신임 사장 임기는 3년이며 다음 달 23일 취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2년부터 10년간 대구도시공사를 이끌었던 이종덕 사장은 다음 달 22일 임기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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