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서철모 화성시장, 한국도로공사에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조속한 마무리 요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철모 화성시장이 한국도로공사에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를 요구했다고 화성시가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사업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공동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합동본부를 개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은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부터 영천동까지 4.7㎞ 구간을 직선화하고, 이중 1.2㎞ 구간을 지하화하는 사업으로 당초 내년 6월이 완공 예정이었지만 도로공사와 LH가 의견 차이를 보이면서 공사 기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정현]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