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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크레인 해체 '잰걸음'…실종자 수색은 '제자리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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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크레인 해체 '잰걸음'…실종자 수색은 '제자리걸음'

[앵커]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 남은 실종자를 찾는 상층부 정밀 수색은 다음 주에나 가능할 전망입니다.

붕괴 위험이 있는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호진 기자입니다.

[기자]

해체용 대형 크레인에 주렁주렁 와이어가 달렸습니다.

와이어가 연결된 곳은 아파트 건물 24층 안쪽 기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