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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던진 '4년 중임제' 개헌론…윤석열 "뜬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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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던진 '4년 중임제' 개헌론…윤석열 "뜬금없다"

[앵커]

이재명 후보가 불쑥 꺼내든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론에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개헌을 위해 대통령 임기를 단축할 수 있다고 했지만, 윤석열, 안철수 후보는 권력 분산이 먼저라며 반대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이준흠 기자입니다.

[기자]

대선이 50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정치권에 개헌론이 수면위로 부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