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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해줌] “김건희 리스크, 기름에 불붙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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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 부부를 둘러싼 무속인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어요.

‘김건희 녹취록’ 에서 “도사들과 이야기하는 걸 좋아한다”라는 발언이 나온 이후

바로 다음날 ‘건진법사’라는 무속인이 캠프 ‘고문’ 으로 활동하며

윤 후보의 주요 의사결정에 개입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영적인 세계로 번지고 있는 ‘김건희 녹취록’ 논란...

하지만 우리의 김민하, 김수민 평론가는 이 논란이 다른 리스크로 번질 수 있다고 하는데요.

무속인 논란을 뛰어넘는 윤 후보의 또 다른 리스크는 무엇일까요?

〈예언해줌〉에서 유쾌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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