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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치료제 처방 사흘간 39명뿐…대상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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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치료제 처방 사흘간 39명뿐…대상 확대 추진

[뉴스리뷰]

[앵커]

코로나19 먹는 치료제가 국내에 들어온 지 7일째입니다.

그런데 기대와 달리 처방은 의외로 저조한데요.

당국은 아직 적응 시간이 필요하다면서도 절차와 처방 대상 보완을 검토 중입니다.

신새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4일 처방이 시작된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중증화를 막는 효과로 기대를 모았지만, 도입 초기 처방은 예상과 달리 저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