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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읽어주는 기자] 윤석열 '롤러코스터 지지율' 다음 코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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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론 읽어주는 기자, 안지현의 여기 시작합니다. 대선이 50일도 안 남았는데, 우세한 후보가 아직 없습니다. 이번 대선의 특징 중에 하나입니다.

안 기자, 언제까지 이런 상황이 유지가 될까요?

[기자]

최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반등세로 돌아서면서 다시 박빙 구도가 된 건데요.

그래서 오늘(19일) 주목한 지점은 바로 여깁니다.

< 윤석열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