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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KIA맨' 나성범 "용규 형!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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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프로야구 FA 역대 최고액으로 고향팀 KIA에 입단한 나성범 선수가 입단식과 함께 우승 각오를 밝혔습니다.

김태운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나성범이 타이거즈가 적힌 유니폼과 빨간색 모자를 착용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등번호는 이전과 똑같은 47번.

생애 첫 이적에 그 어느 때보다 떨렸습니다.

[나성범/KIA]
"당연히 어색하고요. 한 번쯤은 입어보고 싶은 유니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검은색과 빨간색을 좋아하는 편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