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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건진법사, 김건희 소개로 尹캠프행…딸이 김씨와 끈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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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가 코바나 방문 당시, 김씨 침대에 누워 인사…직원들 쥐잡듯"

국힘 "김건희, 몸 안좋았던 시절…허위사실 유포 고발"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이슬기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은 19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친분이 있다고 알려진 '건진법사' 전모씨와 관련해, "(윤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가 소개를 해 주고, 김씨의 힘으로 캠프에 가서 일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날 TBS 라디오에서 서울 모 예술대학 사진학과를 졸업한 85년생 전씨의 딸이 후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방송 뒤 페이스북에서도 해당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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