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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N] "바이든 취임 1년의 키워드…백신·미국·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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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1년간 공식 연설 및 발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단어는 무엇일까.

백악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021년 360여 회에 이르는 공식 발언을 내놓았다.

월평균 30회 가량으로, 이들 발언은 모두 65만여 단어로 구성됐다.

한반도N 분석 결과를 세부적으로 보면 3월은 취임 초반 정상회담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관련 발표가 많았으며, 11월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회의 등 국제행사 관련 발언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