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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아파트 최대 41㎜ '흔들렸다'…45㎜ 넘으면 추가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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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신축 중 붕괴한 아파트 상층부가 최대 41㎜까지 흔들렸던 것으로 확인됐다.

고층 건물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지만 구조 당국은 붕괴 건물 특성을 고려해 실시간으로 흔들림 정도를 계측하고 있다.

19일 광주시에 따르면 당국은 사고 현장인 화정아이파크 외벽 등 29개 지점에서 30분 간격으로 변이 상황을 측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