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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베이징올림픽 좌절...전력 약화? 팀워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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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쇼트트랙 간판스타 심석희의 세 번째 올림픽이 결국, 좌절됐습니다.

대표팀 동료를 욕해서 받은 '자격정지 2개월' 징계가 타당하다고 법원이 어제(18일) 판단한 건데요.

지금까지 상황과 베이징올림픽 전망까지 짚어봅니다, 조은지 기자!

[기자]
네, 스포츠부입니다.

[앵커]
심석희 선수, 올림픽 출전 의지가 강했는데요.

이제 완전히 불가능해진 거죠?

[기자]
네,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 선수는 소치와 평창에 이어 베이징에 도전했지만 세 번째 올림픽은 갈 수 없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