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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NFT 대선서 다른 후보 제치고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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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마스크다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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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NFT(대체불가능토큰) 레이스’에서 선두에 올랐다.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조직 마스크다오(MaskDAO)는 18일부터 대선 후보 NFT 토너먼트 ‘하우스 오브 카드(House Of Kard)’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 프로젝트는 토너먼트를 통해 가상의 대통령 당선자를 선정하는 게임이다.

백악관을 무대로 한 미국 정치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House Of Cards)에 NFT 아트 요소를 더한 것.

이날 오후 9시 기준 허 후보는 68장이 팔리면서 1위에 올랐다.

2위는 60장이 팔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3위는 58장이 팔린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다.

이에 마스크다오 팀은 “이번 프로젝트는 정치에 관심이 있고 선거 활동을 하고 싶은 유권자를 위해 온라인 참여와 투표 독려 목적의 캠페인으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NFT의 가격은 1장당 1만원이다.

후보당 999장씩 총 4995장의 NFT를 발행해 판매 중이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전인 다음 달 14일까지 예선과 본선, 결선을 진행한 후 종료된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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