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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거부' 조코비치, 라코스테와 연 100억원 후원 중단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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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거부로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 노바크 조코비치(35·세르비아)가 후원 업체 중 하나인 라코스테와 계약이 끊길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CNN은 19일 "라코스테가 '조코비치 측과 연락해 그가 호주에 있었던 기간에 일어난 사건들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