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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 전망에 뉴욕증시 하락…국제유가 7년 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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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 미국 중앙은행이 돈줄을 강하게 조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전 세계 국채 시장이 들썩이고 있는데요. 미국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뉴욕증시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유가는 7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김필규 특파원이 전해드리겠습니다.

[기자]

전날 마틴 루서 킹 기념일로 하루 쉬었던 미국 뉴욕증시가 개장 초부터 주저앉았습니다.

연방준비제도의 돈줄 죄기가 속도를 낼 거란 우려로 또다시 국채금리가 치솟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