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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수교 60주년 사우디 방문...경제 협력 확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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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중동 순방 두 번째 방문국인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모하메드 왕세자와 회담했습니다.

수교 60주년을 맞은 우리나라와 사우디는 더욱 활발한 경제 협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리야드 현지에서 홍선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중동 순방 두 번째 방문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는 모하메드 사우디 왕세자가 직접 영접을 나와 문 대통령을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