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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사고 막을 기회 여러번 놓쳤다…6개월전 경고만 따랐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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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사고 막을 기회 여러번 놓쳤다…6개월전 경고만 따랐어도

[앵커]

광주 붕괴사고가 발생한 지 이제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시공사의 부실시공 정황이 속속 드러나는 가운데 이 사고를 막을 몇 번의 기회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한상용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7월 9일.

광주 서구의회에서 '화정 아이파크' 공사 현장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