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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올리고 면세점 철수…해외명품, 韓소비자 무시 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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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해외 명품들이 연초부터 또 줄줄이 가격을 올리고 있죠. 국내 면세점에서도 철수하고 있습니다. 중국 보따리상의 싹쓸이로 브랜드 가치가 떨어진다는 등의 이유였는데, 명품 주요 고객인 한국 소비자 무시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보도에 장혁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국 내 루이비통 면세점 대거 철수' 지난 15일 영국 면세유통전문지의 기사 제목입니다.

면세점 측은 공식 철수는 아니란 입장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