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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김건희 선거농단, 예비 최순실" 맹비난…'팬카페 회원' 80배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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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선을 50일 남긴 시점에서 여야는 오늘 하루 김건희 씨 녹취 내용과 이재명 후보의 형수 욕설 추가 공개 문제를 놓고 거친 공방을 벌였습니다. 먼저 김건희 씨 녹취 내용과 관련해 민주당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태와 비교하며 '선거농단'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 하지만 육성 공개 이후 김건희 씨 팬클럽의 회원수가 크게 늘어나는 현상도 벌어졌습니다.

보도에 홍연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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