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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매달린 채 끌려갔는데…실수면 처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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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강아지 두 마리가 트럭에 매달린 채 끌려가는 이 영상, 어제(17일) 오후부터 퍼지며 동물학대 논란이 일었죠.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는데, 처벌이 어려울 수도 있답니다.

왜 그런지 이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달리는 트럭 뒤에 강아지 두 마리가 매달려 있습니다.

네 발을 제대로 땅에 딛지도 못한 채 끌려갑니다.

뒤따르던 차가 경적을 울리며 상황을 알리지만, 트럭 운전자는 아랑곳하지 않고 차선을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