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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딸 이수민, 40kg 빼고 더 빼는 듯…딱 눈·코만 성형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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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이수민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유지어터의 삶을 보였다.

이수민은 18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나는 단백질 쉐이크와 함께. 광고 아닌데 광고처럼 들고있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수민은 운동을 하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방역 수칙을 지킨 이수민은 단백질 쉐이크를 마시면서 운동을 하고 몸을 관리하고 있다.

앞서 이수민은 40kg을 뺐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수민은 40kg을 뺀 뒤에도 이를 유지하며 다이어트를 자극했다.

한편, 이수민은 아빠 이용식과 함께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등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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