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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에 차이고 주사에 찔리는 가축방역사들‥"집단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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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구제역이나 아프리카돼지열병 같은 가축 전염병이 발생하면, 방역과 검사를 위해 밤낮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가축방역사들인데요.

업무량은 점점 더 늘고 있고 업무 환경도 갈수록 열악해지면서, 이들이 집단 파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지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가축방역사가 축사에 들어서자 낯선 기색을 느낀 암소가 저항하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