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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다 왔습니다"‥보이스피싱범 지구대 데려간 택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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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은행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수금책이 4천만 원을 가로채서 택시를 타고 도주를 했는데, 택시가 멈춰서 이 남성을 내려준 곳.

다름 아닌, 경찰 지구대 앞이었습니다.

보이스피싱 신고를 받은 경찰과 택시기사가 마치 첩보작전을 벌이듯이 범인을 붙잡은 건데요.

어떻게 된 일인지 손하늘 기자가 당시 상황 전해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서울 낙성대지구대 앞으로, 택시 한 대가 들어와 멈춰 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