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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출 9년 만에 반등…친환경차 '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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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출 9년 만에 반등…친환경차 '효자'

[앵커]

지난해 자동차 수출이 9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속에서 친환경차가 수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는데요.

생산량은 2년 연속 세계 5위를 유지했습니다.

김종력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자동차 수출 대수는 205만대로 재작년보다 8.6%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