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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다음달 1일부터 화장품·향수 평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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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준보 인턴기자 = 샤넬 화장품과 향수 제품 가격이 오른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다음달 1일부로 화장품과 향수 제품 가격을 평균 4% 올릴 예정이다.

화장품 가격은 평균 2000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쿠션 팩트'는 8만4000원에서 8만6000원으로 오른다. '까멜리아 워터크림'은 8만9000원에서 9만1000원으로 오른다.

향수는 'N°5(넘버5) 오 드 빠르펭'이 22만7000원에서 24만2000원으로, 'N°5 오 드 뚜왈렛'이 15만8000원에서 19만3000원으로 오를 예정이다.

뉴스핌

[사진 = 샤넬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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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b@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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