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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남은 건 내 저녁" 아야네, ♥이지훈 위한 유부초밥 싸기‥내조의 여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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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아야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내조의 여왕인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17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유부초밥을 만든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내일 일찍 샵 가는 오빠 가면서 드시라구 유부초밥 준비해주고 남은 건 내 저녁. 맛있게 먹어 오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도시락 통에 담긴 유부초밥이 있다. 아야네는 새벽에 일하러 갈 남편 이지훈을 위해 정성스레 유부초밥을 준비한 모습이다. 유부초밥에서 아야네의 애정이 느껴진다. 아야네는 열심히 내조하는 아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지난해 11월, 이지훈과 미우라 아야네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국적을 넘어 14살 차이라는 나이까지 뛰어넘은 사랑으로 화제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또 SNS를 통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며 달달한 신혼부부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평소에도 단둘이 데이트를 즐기며, SNS를 통해 애정표현하는 등 신혼 초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에 대중들은 부러워하며 응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야네가 이지훈에 대해 "아직 서투른 우리라 많이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살으라고 상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옆에서 항상 지훈씨가 편안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게 서포트 하겠습니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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