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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10kg 빼더니 스키복 입고도 말랐네.."속눈썹이 얼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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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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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인스타그램



전소미가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스키장을 찾았다.

18일 가수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KI TRIP WITH FAM 속눈썹이 얼었다니…"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소미가 눈 위에 벌러덩 누운 모습이 담겼다. 두꺼운 스키복을 입고도 모델 같은 자태가 돋보인다. 또 전소미는 풍성한 속눈썹에 얼음이 맺힐 만큼 추운 날씨임을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달 25일 첫 번째 정규 앨범 'XOXO'의 수록곡 '애니모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또 전소미는 앞서 솔로 가수 데뷔를 위해 10kg를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많이 나갈 때는 58~59kg까지 쪘다"며 "힘들게 10kg을 빼고 지금은 48~49kg을 왔다 갔다 한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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