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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동근, '싱어게인2' 30호 가수로 복귀→5월 결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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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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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싱어게인2'에서 활약한 가수 한동근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1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한동근은 오는 5월 21일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와 관련해 한동근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다수의 매체에 "한동근이 결혼을 전제로 연애 중이다. 결혼 예정"이라면서도 "일시, 장소 등 구체적 정보는 모른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한동근과 예비신부는 지난해부터 결혼을 준비해왔으며, 예비신부는 1993년생 동갑내기 비연예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JTBC '싱어게인2'를 통해 다시금 가수로서 주목받은 한동근은 곧장 결혼에 골인, 경사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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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동근은 지난 2012년 MBC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 3'의 우승자로 얼굴을 알렸으며, 2014년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를 발매하면서 가요계에 공식 데뷔했다. '그대라는 사치', '미치고 싶다' 등의 곡을 발매하며 가수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데뷔곡인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는 발매 2년 후인 2016년 역주행 신화를 쓰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러나 2018년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물의를 일으켰고, 1년간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현 소속사인 브랜뉴뮤직으로 이적, '나를 기다렸나요', '재회 : 구름에 가려진 별' 등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예비부부들을 위해 '한동근의 축가축하'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최근엔 '싱어게인2'에서 30호 가수로 등장, 3라운드까지 진출하며 화제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17일 방송에선 탈락 후보에 올랐던 바. 최종 결과는 다음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JTBC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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