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암컷은 2m, 수컷은 2cm…비단인 줄 알았는데 '문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알록달록 '담요 문어'입니다.

호주의 한 해안에서 알록달록한 빛깔의 생명체가 춤을 추듯 헤엄칩니다.

해양생물학자 재킨타 셰클턴이 얼마 전 포착한 '담요 문어'입니다.

암컷 담요 문어는 평소에는 일반 문어와 비슷한 생김새인데, 위협을 느낄 때면 얇은 막을 펼쳐 마치 담요를 뒤집어쓴 것처럼 몸집을 부풀린다고 합니다.

천적의 눈을 덮고 당황 시킨 다음 재빨리 도망을 치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