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심석희 올림픽 출전 불발...메시지 유출로 추락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여자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의 3회 연속 올림픽 출전이 무산됐습니다.

과거의 아픔을 딛고 한때 응원을 받았지만, 메시지 유출 사태로 결국 고개를 숙였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법원은 베이징행의 마지막 희망이 걸렸던 징계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지난해 10월 과거 동료 욕설 등 부적절한 메시지를 코치와 주고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자격정지 2달 처분을 받았던 심석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