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에 1천만원까지 1%대로 대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에 1천만원까지 1%대로 대출

다음 주부터 코로나19 피해를 본 일정 신용등급 이상의 소기업과 소상공인은 1%대 이자로 최대 1,000만 원을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오는 24일부터 중신용 이상의 코로나 피해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해 8조 6,000억 원의 초저금리 대출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27일 이후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100만 원을 받은 사업체 가운데 중신용자 이상이 대상으로, 신용도에 따라 1~1.5% 금리가 적용됩니다.

#소상공인_대출 #방역지원금 #신용등급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