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연예계 득남·득녀 소식

황신영, 삼둥이 출산 후 106kg→74kg로..벌써 납작해진 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이 세쌍둥이 출산 후 변화를 전했다.

18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디체크. 임산부 때 너무 많이 먹어서 106kg 까지 갔었던 제가 현재는 74kg ~!! 붓기는 다 빠진 것 같고..이제 남은건 숨어있는 살…ㅎㅎ"이라고 적었다.

이어 "슬슬 조금씩 운동 시작 하고 싶네유. 배가..바람 빠진 풍선 마냥 너무 쭈글쭈글해서 아직은 배를 똭 못 보여드리겠베베. 언젠가 복근 만들어서 보여드리는 날이 빨리 오길 기대하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자신의 몸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황신영은 어느새 부기와 살이 많이 빠진 채로 납작해진 배를 자랑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아울러 황신영은 추가로 운동을 하겠다고 다짐하고 있어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