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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역대급 폭설 강타한 미국...도로는 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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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폭풍이 몰아치는 가운데 도로에 쌓인 눈을 치우기 위해 제설차량이 밤새 거리를 누비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지난 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 미국 조지아주에서부터 북동부 연안까지 여러 주에 걸쳐 강한 눈폭풍이 몰아쳤습니다.

뉴욕주 버펄로와 오하이오주 애슈터뷸라에 43cm의 눈이 쌓였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은 25cm의 적설량을 기록해 1891년 세워진 종전 기록을 130년 만에 갈아치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