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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일자리 300만 개"…尹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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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디지털·에너지·사회서비스 대전환을 통해 300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경제와 일자리가 선순환되는 일자리 경제를 활성화해 국민이 행복한 경제 성장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단일 임금 체계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현행 국고 지원 시설과 지방 이양 시설의 개별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일원화하고, 복지부 가이드라인에 따르도록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주한독일대사와 녹색기후 대담을 한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오후 녹색당을 찾아 기후 대선 방안을 논의합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전남 함평에서 5.18특별법을 비판한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명예교수를 만날 예정입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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