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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산림분야 일자리사업' 참여자 46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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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산림분야 일자리에 30억 투자

오는 21일까지 직접 방문해 도시숲 관리 인력 분야 접수 가능

아시아투데이

장수군 청사/제공=장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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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아시아투데이 박윤근 기자 = 전북 장수군은 올해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취업이 어려운 청·장년층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산림분야 일자리 참여자를 선발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8명과 도시숲 관리 인력 8명 등이다. 오는 21일까지 도시숲 관리 인력 분야 신청 접수가 가능하며, 장수군청 산림과에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군은 서류심사 후 체력검정 및 면접을 통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도시숲 관리 인력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산불감시원 53명, 숲해설가 2명, 산촌생태마을운영매니저,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3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숲길등산지도사, 임도관리원 3명, 숲가꾸기패트롤 5명,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6명을 각각 뽑을 예정이다.

장영수 군수는 “코로나19로 생계 유지가 악화된 저소득층을 위해 산림 분야 일자리 예산을 대폭 증액 편성해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일자리 제공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모집 분야별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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