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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 없는 고층부 수색 준비…해체용 크레인 조립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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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8일째 수색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광주아파트 붕괴 현장에서는 실종자 5명에 대한 구조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당국은 전례를 찾기 어려운 고층부 수색에 대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섭니다.

소환욱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18일) 아침부터 시작한 수색 작업은 지상 1층부터 3층까지와 지하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종자 5명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건물 고층부에 대한 본격 수색에 앞서 안전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