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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 없는 고층부 수색 나선다…"정부가 작업 주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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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는 일주일째 수색 작업이 이어졌지만, 실종자 5명에 대한 구조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고층부 수색은 전례가 없는 데다 안전을 확보하기도 어려워 준비 과정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안희재 기자입니다.

<기자>

현장 수색 작업은 어제(17일) 저녁 늦게까지 12시간 넘게 진행됐습니다.

처음 실종자가 발견된 지하 1층과 지상 1층 잔해물 제거를 마무리했지만, 실종 작업자 5명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