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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사주 홍준표·유승민 공작‥안희정 '문빠'의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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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내용이 공개된 후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 씨는 고발사주 의혹을 두고 홍준표·유승민 후보 측의 공작이라고 단언했습니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는 이른바 '문빠'가죽였다고 말합니다.

선거캠프에 김 씨가 얼마나 관여하는지도 쟁점이 됐습니다.

이기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고발사주 의혹이 처음 보도된 다음날인 지난해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