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39층 스카이라운지' 홍보 열 올리더니‥"부실 공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이번 사고가 시작된 곳은 39층이었습니다.

현대산업개발은 이 곳에 프리미엄 시설이 들어선다며 홍보를 했는데, 정작 바로 이곳에서 사고가 시작됐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2019년 5월, 현대산업개발이 아파트 분양 홍보를 위해 올린 영상입니다.

도심에 위치한 초고층 아파트,

특히 가장 높은 39층에 게스트하우스와 스카이라운지가 마련된다고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