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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이지훈에겐 예쁜 유부초밥 주고 남은 거 처리.."맛있게 먹어 오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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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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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인스타 스토리



가수 겸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일상을 전했다.

17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일 일찍 샵 가는 오빠 가면서 드시라구 유부초밥 준비해주고 남은 건 내 저녁. 맛있게 먹어 오빵"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야네가 남편 이지훈을 위해 유부초밥을 만들어 도시락통에 담아둔 모습이 보인다. 남편의 아침 식사를 저녁에 미리 준비하는 정성이 대단하다.

남편에게는 예쁜 유보초밥을, 본인은 남은 밥을 먹는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8일 14살 연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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