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현대산업개발 거부 잇따라..."떠나라" "이름 떼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두 번에 걸친 대형 붕괴사고를 계기로 주택시장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을 거부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재건축 공사를 믿고 맡기지 못하겠다거나 아이파크 브랜드 불매 움직임도 있고, 사기분양이나 부실공사를 고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학무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재건축과 관련한 현수막이 즐비한 수도권의 한 아파트 단지 입구에 최근 새로 걸린 현수막이 눈에 띕니다.

다음 달 초로 예정된 재건축 공사 업체 선정 수주 경쟁에서 현대산업개발을 빼라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