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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치료제, 복용해보니 "입에 쓰지만 증상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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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먹는 코로나 치료제, 화이자사의 팍스로비드가 지난주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처방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마흔 명 가까이 그 약을 먹었는데, 대부분 증상이 나아진 걸로 나타났습니다.

한성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67살 박 모 씨는 지난 15일부터 사흘째 '팍스로비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증상과 함께 확진된 다음 날 약을 처방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