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美 동부 폭설·한파에 항공기 2천여편 결항…남부는 토네이도 강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미국 동부가 보름 만에 또 눈폭탄을 맞았습니다. 이번엔 강풍에, 한파까지 겹쳐 피해를 키우고 있는데, 토네이도가 발생한 남부 상황도 말이 아닙니다.

이유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형 트레일러가 수직으로 들어 올려집니다. 눈길이 얼어붙어 도로 아래로 미끄러진 겁니다.

이 지역에서만 하루 동안 무려 440건의 차량 충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강풍과 얼음이 섞인 눈폭풍이 미국 동부 지역을 강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