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서로 "누님" "동생"…본인 의혹엔 적극 반박한 김건희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김건희 씨가 이른바 '접대부설', '동거설'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박하는 내용도 나옵니다. 보는 눈을 의식해 기자와 조심스럽게 자료를 주고받는 부분도 있습니다. 통화를 거듭하며 두 사람은 서로를 누나, 누님, 우리 동생으로 불렀습니다. 취재원과 기자의 통상적인 호칭이 아니죠.

강희연 기자입니다.

[기자]

김건희 씨와의 첫 통화, 자신을 기자라고 소개합니다.

[김건희/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MBC '스트레이트') : (저는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라고 하는데요 .) 네. (통화 가능할까요?) 아뇨. 제가 당분간은 언론인의 인터뷰를 안 하거든요.]